2PM 닉쿤이 2026년 3월 1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스토킹 피해를 호소하며 가해자에게 법적 대응을 경고했습니다. 어젯밤 집 주변 산책 중 자신을 팬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약 30분 동안 중국어로 욕설과 소리를 지르며 따라다녔고, 신체적 폭력까지 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닉쿤은 집으로 바로 돌아가지 못해 근처 경찰서로 가 도움을 요청한 후, 가해자가 다시 나타날까 봐 경찰차를 타고 귀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가해자에 대해 "당신이 누군지, 얼굴과 한국 내 재학 학교까지 알고 있다"며 "사생활과 안전을 침해한 행위로 고소할 것"이라고 강경하게 경고했습니다. "진심 어린 팬들은 내 사생활을 존중한다"며 다시 접근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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