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할을 위해 **두 달간 하루 사과 1개만 먹으며 15kg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이 극단적 다이어트는 단종의 유배 과정에서 겪은 고통과 쇠약한 모습을 생생히 표현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박지훈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2회(2월 25일 방송)에서 "식음을 전폐한 사람처럼 삐쩍 말라 보이고 싶었다"며, 좋아하지 않는 사과를 선택해 식욕을 억제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사과 다이어트는 영양 불균형과 요요 현상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