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유독 아래쪽이 정말 가지럽고 따가워서
병원에 다녀왔더니 질염이라고 하더라고요;;; 세균성 질염,,
분명 샤워할때 아랫부분도 잘 씻고 그랬는데,, 그러니 정말
당황 그 자체 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청결제도 바꾸고
질 유산균이랑 질에 좋은 영양제도 하나 구입했어요!!!
한 3달을 꾸준히 먹으니 다행히 지금은 질염은 사라졌구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질염이 다시 생길까봐 열심히 영양제 챙겨
먹고 있어요! 이게 면역력이 떨어져도 올 수있다고 하니 미리
질 유산균이나 영양제 챙겨먹는 것을 추천 드릴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