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갱년기 검사를 하고 왔는데

기분이 영 안 좋아 보이네요... 갱년기 검사 결과가

막 엄청 심각한 건 아닌데 생각했던 것보다

갱년기 검사에서 아쉬운 부분이 많았나봐요..

기분이 좀 나아질 수 있도록... 뭐라도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기분이 나아질 수 있게 하면 좋을까요..

갱년기 검사에 대해 물어 보면 더욱 우울해할까봐

이도저도 못하네요... 갱년기 검사할 때 같이 갈 걸 그랬나봐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