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때까지 콕콕한것은 라면 콕콕콕 먹을때

한거 밖에 없는데,, 생리전 배콕콕 당하니,, 정말 힘드네여..

할때는 즐거운데,, 내가 당하니 아픈거 보니,, 이게 역지사지

라는 말이겠죠.. 원래 생리전에는 딱히 증상이 없어서,,

생리전증후군 친구보며,, 그렇게 아픈가 싶었는데,, 제 과거를

정말 반성하게 되네요,, 친구야 미안하다,,, 겪어보니 알겠다ㅠㅠ

그래서 이걸 친구에 톡으로 보냈더니 엄청 비웃더라고요 ㅋㅋ

그러면 자기도 지금 콕콕 당하는 중이래요 웃다가 배가 더 아프

다고 하네요 이래서 친구는 끼리끼리 만난다는 건가봐요 ㅋㅋㅋ

하.. 그래서 힘들어죽겠다 하니깐 생리영양제 사진 하나 보내더니

나중에 받으러 오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아파서 하나 구매했는데

저 한통 주겠다 하더라고요! 아무리 비웃어도 친구는 친구인가봐요

나중에 아이스크림 한통 사서 가져다 주면서 물물교환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