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얼굴에 열 오르는 거 때문에

힘들어 하는데요 안면 홍조가 생기는 게

딱 갱년기 증상 같아서 걱정이 되네요

얼굴에 열만 오르면 그냥 감기라고 생각할 수가

있는데 갱년기 증상을 검색해보니까 얼굴에 열부터

시작해서 아내의 증상에 포함이 되는 게 많이

있어서 갱년기 같아요 이럴 때 옆에서 잘 해줘야

우울감을 안 느낀다고 하던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