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자궁도 좋지 않고 호르몬 자체도
불규칙해서 비잔정을
먹고 있었는데 비잔정 부작용이었는지
두통을 호소하더라고요... 아내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저는 걱정이 되는 마음에
비잔정 부작용에 대해서 검색을 하게 되었네요
보니까 거의 비잔정 부작용의 증상이
아내의 증상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비잔정 부작용 걱정을 안 할 수가 없기 때문에
호르몬 조절을 하려고 먹었던 편이라
영양제로 바꿀까 해요 그러시는 분도 많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여성 호르몬 영양제에
대해서 아는 게 전혀 없어서 그런지 여기서
막히더라고요.. 혹시 아내분이나 지인 분들 중에
여성호르몬 영양제를 드시고 있는 분이 있다면
어떤 걸로 드시고 있는지 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
지금은 비잔정 부작용 때문에.. 영 마음이 안 놓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