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지낸지 15년 된 여사친에게 선물을 주었는데 처음으로

큰 칭찬을 받았습니다ㅋㅋㅋ 그 여사친 현재 30대 초반인데!

이번에 왠일로 제 생일선물을 챙겨주더라고요! 그래서 보답을

해야할 거 같아서 30대 초반 여자 선물을 인터넷에 검색을 하

였는데 딱히 사줄만 한것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걍 물어볼까

고민했는데! 얘가 저에게 서슴없이 말해서 걔 생리기간까지

알아요! 늘 그 기간만 때마다 난리 부르스를 지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걔 성격을 줄여줄까봐 이 영양제를 하나 구매해서

주었더니 왠일로 이렇게 센스 있는 선물을 샀냐고 하더라고요..

누나인 척 하길래 정말 뺏고 싶더라고요 ^^ 그래도 욕하는 것보

다 나은데.. 그 모습도 많이 열받더라고요 하핳.. 아무튼 만족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또 사달라고 하는데 2번은 없을거 같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