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직장인입니다
저는 작년 여름에 다이어트 하고
석달만에 생리가 끊겼어요 그렇게 10개월 정도 없었고...
사실 생리 호르몬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어서
그냥 좋다, 편하다며 회피하고 있다가
10개월 될 무렵 폐경인지 물어나보자 간 부인과에서
그냥 두면 안된다고 반강제로 호르몬 주사 맞고
생리 시작했는데 그 후로는 신기하게
달에 딱 한 번만 하고 생리두통도 심했는데 진통제 없이 끝났어요
생리 호르몬 농락으로 가래떡 주워먹은거 말고는...
돌이켜보면 헷갈려요 생리불순...
다이어트 영향일까 아님 그냥 나이에서 오는 건지
다른 40대 생리 호르몬 상태 어떠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