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 다낭성증후군으로 생리가 드문 탓에
배란유도제를 먹고 배란 일을 받아 임신시도를 했는데요
주사 아프다...
첫달은 숙제를 정해준 날 받지 못해서 실패하고
둘째 날에 드디어 임신에 골인했어요~!
배란유도제 덕에 빨리! 잘~ 착상되었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지금 착상혈이나 분비물 없이 깨끗하게 5주차를 보내고 있어요
원래 임신 5주차부터 입덧이 있어야하는데...
요즘은 너무 입맛이 좋고
컨디션도 좋아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큰 기대없이 마음을 비우고 6개월 동안 차근차근
여성 종합영양제 복용과 배란 유도를 겸했더니 큰 결실이 생겼네요~^^
정말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