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실 문 앞에서

진짜 몇 번을 망설였어요

괜히 이상하게 볼까 봐요 ㅠㅠ

근데 메디포맨 비뇨기과 울산에서는

원장님이 너무 담담하게 받아줘서

오히려 제가 더 민망해졌어요 ㅋㅋㅋ

결정은 안 했지만

혼자만의 콤플렉스는 좀 내려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