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은 작년 9월 말부터 시작됬고, 9월 초에 자전거를 타기 시작하고 증상이 시작됬습니다.

[] 소변이 한번에 다 나오지 않고, 의도적으로 힘을 줘야 끝까지 나오고, 소변 줄기와 힘이 약해지고, 아주 가끔 회음부랑 항문 쪽이 찌릿한 느낌, 샤워 시에 소변을 두번 보는 현상 때문에 전립선 초음파 검사 후 세균성 전립선염 발견, 잔뇨량 검사 했는데 이상 X, 소변, 피 검사 이상 X

[] 타다라필, 실데나필 두개 성분 다 복용 해봤는데 효과가 거의 없음. (부작용만 있고, 효과 X)

[] 강직도가 줄어듬 (증상이 생기기 전에는 정말 딱딱했는데 현재는 물렁해졌습니다.)

[] 완전히 흥분 상태가 안됨 (발기가 되지 않아서 인진 모르겠지만 성욕이 줄어든 느낌)

[] 발기가 되어도 성기에 혈류가 몰려서 빵빵한 느낌이 안 듦.

[] 발기가 되어도 자극이 없으면 금방 풀림

[] 아침에 발기가 전혀 안 됨 (중간에 깼을 때는 가끔 조금 발기 됨. 풀발기 X)

[] 자위를 해도 증상이 똑같고, 신임성은 아님.

[] 골반저근 쪽이 성장통처럼 욱씬거리는 느낌.

현재 군인이라 생활 패턴도 일정하고, 운동선수 출신이라 꾸준히 운동 해왔고, 술 담배도 일체 안 합니다.

너무 스트레스여서 비뇨기과가서 전립선 초음파 검사, 소변 검사 진행했고, 전립선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전립선염 약물 치료 3일차고 근데 전립선염 약을 먹고 발기부전이 더 심해진 느낌이고, 아침 발기가 아예 없어지고, 성기에 혈류가 통하는 느낌이 아예 안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