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 수치가 높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약물 치료가 꼭 필요한 걸까요? 아직 나이가 많지 않은데 이런 얘기를 들으니 좀 당황스럽네요.
병원에서는 약물 치료를 권장한다고 하는데, 이게 꼭 필요한 건지 궁금합니다.
혹시 약물 치료 없이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생활 습관이나 식단 같은 걸로도 조절이 가능한지 알고 싶어요.
주변에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이 필요하네요.
이런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 계신가요?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