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긴편은 아니었는데 최근들어서 더 빨라졌네요...

예전에는 여자친구가 그냥 말없이 넘어갔는데 최근에는 농담반 진담반으로 다른 사람은 최소 5분은 한다고 자존심을 긁네요 ㅜㅜ

방법을 찾다가 다폭세틴 처방받아서 먹고 있는데 그거 먹으니 속이 너무 어지럽고 울렁거려요... 그리고 약을 먹고 하게되면 잘 안서게 되는 날도 있네요... 제가 그냥 약을 잘 안받는 체질인건가요 아니면 조루가 심한건가요 ㅜ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ㅜ 이젠 관계 맺는게 너무 두려울 지경이네요... 다폭세틴 효과 없으면 다른 방법은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