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젊긴해서 약물치료나 수술은 좀 배제하고

발기부전치료법 알아보고있긴한데 나이탓이라고 하려면 아직 이르긴한데

벌써부터 왠지모르게 강직도에 힘이 없고 관계도 어렵고 어떻게든 돼도 금방 풀려버리는데

88 100mg 먹고나선 어렵게 관계는 하고는 있는데 아는사람은 알겟지만

매번 먹는것도 부담이라 먹고나서 그 과정이나 먹기전 과정도 너무 귀찮기도하고

얼마전까지만해도 나름 건강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부전이 아닐수있을거같다른ㄴ 생각이 들어요 그냥 심리적인 상태가 안좋아서그런가

일시적인거같기도하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