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꽤 많이 보는편인거같아요
그렇다고 제가 ㅇㅍ나 다른 ㅂ그런거있잖아요 그런델 다니지 않고
마치 루틴처럼 자리잡혀있다보니까 스트레스를 이걸로 프는거같은데
어쩌다보니까 이게 아무리 ㅇㄷ을 봐도 다양하게 봐야되는데
너무 자극적인걸 봐서 그런가 자극이 없더라구요
물론 이쯤에서 여자가 없어서 그런거냐 할 수 이슨데 여자친구랑은 여자친구랑이고
근데 문제가 터진게 얘랑 놀러갓을때 4일 놀러간중에 총 3번정도 하려고 하다가
2번이나 중간에 풀려버렸는데 그 이후엔 말없이 그냥 받아주는 느낌이었거든요
근데 옛날만큼 하면서 자극적이지가 않았어서
지식인? 에 물어봣더니 뇌가 절여진거같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