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을 한지 지금 2년이 되어가는데 그동안 너무

몸을 생각을 안한건지 저번에 병원을 가서 검사를 받아봤는데

당뇨전단계의 수치가 나왔더라고요..

너무 자취를 하면서 제 몸을 생각을 안하고 지내다보니

이렇게 된것 같은데 요즘은 ​식후 3시간 혈당을 수시로

체크를 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식후 3시간 혈당을 잴때마다

줄어들지는 않고 조금씩 늘어나는것 같더라고요..ㅠㅠ

식후 3시간 혈당

그래서 이제는 배달음식도 줄이면서 술도 안먹을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것도 쉽지가 않네요..

혹시 식후 3시간 혈당을 체크를 하면서도 평소에

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