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이번에 갱년기가 오시다보니
너무 힘들어 보이시더라고요..
제가 지금 지방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데
저번에 엄마랑 영상통화를 하는데
얼굴이 너무 붉으신걸 보고 저도 모르게
조금 울컥하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조심스럽게 엄마에게 갱년기는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조금 참을만 한데
병원에 가서 프로기노바 약을 처방을 받으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프로기노바 검색을 해봤는데 복용을
하신 분들중에서 프로기노바 부작용이 있으신 분들이
조금 있으시다보니 엄마한테는 프로기노바 부작용이
있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기다려보라했습니다.
프로기노바 부작용으로 복부경련, 두통, 유방 압통..이런것들이
있다고 하던데 갱년기 증상까지 있으신 엄마가 프로기노바 부작용으로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생각해봤는데 많이
속상하더라고요..
그래서 갱년기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고 있는데
혹시 주변에서 갱년기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고 계신분들이
계신다면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