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변 자주 보고 시원하지도 않고

치골쪽?에 꼬이는 듯한 느낌들고 그래서

약국갔더니 전립선염인거 같다면서

약추천해주셔서 다 먹었거든요?(쏘ㅍㅁㅌ)

조금 괜찮아지는가 싶었는데

결론적으로는 크게 변화가 없어서요 ㅠㅠ

더 괜찮은 약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비뇨기과 검사를 받는게 나으려나요??

비뇨기과 뭔가 좀 민망해서 안갔는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