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유전으로 당뇨가 있는 집안입니다. 현재 20대 중반인데 당뇨 전조증상인지

불안해서 체크 가능한가 싶어서 글 적어봅니다

제가 현재 느끼고 있는 당뇨 전조증상은

밤에 소변을 너무 자주봅니다 : 거의 3시간에 한번꼴로 소변을 봅니다.

그리고 목이 하루종일 마릅니다.

요새 좀 흐릿하게 많이 보이기도 하고, 손이나 발이 간지럽고 따끔따끔 거리고 있네요.

이러한 증상이 있습니다. 처음엔 당뇨 전조증상이랑 비슷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병원에 가서 당뇨 전조증상 검사를 받고 왔어요. 하지만 병원에선 당뇨전단계라고

그렇게 걱정을 하지 말라고는 하는데 집안 내력으로 당뇨가 있다보니.. 이런걸 걱정 안하고

살 수가 있을라나요... 여러분들이 보기엔 당뇨 전조증상이 맞나요??

동네 병원 말고 제대로 큰병원가서 정밀 검사라도 받아봐야할까요??

고민입니다... 당뇨 전조증상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계신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