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임신준비 중인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이른 나이에 결혼을 하였습니다. 빨리 결혼을 하고 싶긴 했는데
이렇게 빨리 하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정말 모르는게 많아요.
이번 임신 준비 할 때도 보건소 철분제가 부작용도 적고 효과도 괜찮다고 해서
보건소 철분제를 처방 받아서 먹었는데 만족스럽지 못하더라구요 ㅠ
변비도 생기고 철분 특유의 쇠맛, 비린맛도 다나길래,,
이렇게 계속 보건소 철분제를 먹으면 정말 스트레스가 쌓여
나중에 더 안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주변 지인들한테 보건소 철분제말고
임신 준비 할 때 먹으면 좋은 철분제가 뭐가있냐고 물어보니
10의9은
요 철분제를 추천 해주더라구요 ㅠ 많은 사람들이 보건소 철분제 먹고
안좋았던 경험이 있긴 했나봐요 주변 지인들도 보건소 철분제 먹고
비린맛 변비 생겼다고 하시는 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지인들말 듣고 보건소 철분제를 중단하고
저 철분제로 바꿔줬어요. 제가 목이 좁아서 알약을 먹기 어려운 사람인데
이런 사람도 먹을 수 있을정도로 알약 형태가 작더라구요.
비릿한맛또한 없구요. 제가 오렌지쥬스랑 철분제를 같이 먹으니
변비또한 안오더라구요 ㅋㅋㅋ 이렇게 하나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있어서
임신준비과정이 저한텐 굉장히 소중한 시간인거 같네요~ 여러분들도 보건소 철분제 드시다가
정 아니다 싶으시면 요 영양제로 바꿔서 드셔보시는것도 괜찮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