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갱년기 기간이 찾아 왔는데

제가 생각한 갱년기 기간보다

더 많은 증상들이 있더라고요...

그 때문에 아내가 많이 힘들어 해서

걱정이 됩니다

여태 아이들 뒷바라지 하고서 이제야

우리 둘을 위한 날을 살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예상치 못하게 찾아온

갱년기 기간라... 걱정도 되고...

어찌할 바도 모르겠는데요...

갱년기 기간이 찾아올 때는

옆에서 조용히 하는 게

답이라고 하는데... 아내가

갱년기 기간이 찾아오고서는

영 잠을 못 자요...

답답하다는 말도 많이 하고요..

앞으로 갱년기 기간이 더 지나면

더 지날 수록 많은 증상들이

찾아오게 될 텐데... 제가 뭐 해줄 수

있는 게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