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요즘 화장실에서 소변을 볼때

소변 줄기가 점점 약해지는것 같더라고요..

일단 물에 닿은 소리부터 다른것 같은데 이전에는 그래도

소리가 크게 났는데 요즘은 힘을 줘도 물에 떨어지는 소리가

그렇게 센것 같지 않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회사를 출근을해서

잠을 잘때가지 이전보다 볼일을 보거 가는 회수도 늘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점점 나이가 먹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다보니

전립선도 많이 약해졌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검사도 받을겸 비뇨기과에가서 검사를 받아봤는데

제가 전립선 비대증이 있다고 하시는 겁니다.

소변 줄기

그냥 평소에 불편한게 없냐는 말씀을 하셔서 평소보다 화장실을

많이가고 소변도 잘 안나오고 소변 줄기도 약해지고

새벽에도 가끔씩 볼일을 보러 가는 일도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저는 그냥 전립선이 안좋아서 그런가 보다 하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냥 넘어가고 있었는데 전립선 비대증 질환 때문에

평소보다 볼일을 많이 보고 소변 줄기도 약해질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병원에서 항생제를 처방을 받고 전립선비대증은 재발이

높은 질환이라 평소에 관리를 잘 하는게 좋다고 하시는데

전립선 비대증에 도움이 될만한 관리를 뭐가 있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