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전부터인가? 엄마가 너무 예민하신건지

사소한 일에 너무 화를 내시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갱년기 병원

가만히 생각해보니 엄마 나이를 생각해봤을때 갱년기가 올 수 있는

나이이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한테 조심스레 물어봤는데 엄마도 갱년기 이신것 같다고

하시면서 요즘은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고 있다고 하시네요..

갱년기 병원

일단 병원을 가서 조금 괜찮아 질 수 있는 해결방법을 찾는것도

좋다고 생각이 들어서 갱년기 병원가서 한번 검사를 받아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한번 찾아보니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드시고 부작용이 있으셨던

분들이 은근히 많아서 조금 걱정이 되긴하는데 일단 갱년기 병원에 가서

검사만 받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