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마가 갱년기 부종 때문에 조금씩 붓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렇다보니 엄마가 평소에 스트레스를 더 받으시는것 같은데
갱년기 부종은 따로 관리를 하는 방법이 있을까 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요즘따라 잠도 제대로 못주무시고 확실히 평소보다 예민하시기도하고
얼굴도 점점 붉어지시는데 제가 조금이라도 도와드리고 싶어서요..
갱년기 부종
갱년기 약을 먹으면 조금 괜찮아질 수 있을까 해서 찾아봤는데
병원에서 처방을 받는 갱년기약은 은근히 부작용이 심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약은 나중에 생각해볼까 하는데 갱년기 증상과 갱년기 부종은
어떻게 관리를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