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부터 소변을 봐도 영~~시원하지가 않네요

시원하지 않으니까 화장실 가고 싶다는 느낌이 자주 들어요

회사에서도 너무 자주 들썩들썩하니까 팀원애들 눈치도 보이고

회의 시간도 초조해서 집중도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화장실 가면 바로 나오지도 않아서 미쳐요..

특히 회사 아는 사람이 뒤에 줄서면 긴장되는지 더 안 나와요ㅜ

증상 찾아보니 전립선비대증 증상이랑 일치하네요ㅠ 나이 먹는 거 실감하네요;

저는 70% 이상 확신하고 있습니다. 병원 진료 받는게 확실하고 주말에 갈 예정입니다

저같은 증상으로 수술 받아보신분 계신가요?

수술비도 궁금하고, 일상생활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잘하는곳(치료받아보셨던 곳으로!!) 부탁 좀 드려요

실제로 치료받아서 효과 있으셨던 분들께 고견을 여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