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커플이 다 그렇겠지만 ..

여친이랑 자주싸우긴 하는대 그놈의 속궁합이 진짜

잘맞음 그전에 여친들도 있었지만 대학때 만났던

여친이 진짜 지금생각하면 명기였음

첫여친이라 모든 여자가 그런줄 알았네요 섹스할때

말미잘 처럼 빨아들이는 느낌

그때는 하루에 6번정도 했던것 같아요(20살때

지금은 ㅠㅠ 하루에 2번

그러다 군 제대하고 헤어지고 여러 여자 만나봤어도

절대 그느낌은 안나더군요

현 여친(세컨드) ..운동 선수출신이고 얼굴도 못생긴편

몸매 비율도 키크고 어깨넓고..엉망

그러다 첫섹스 하고 생각보다 사정타임이 빨라짐

이게뭐지 하다가 질에. 손 넣어보고

예전 명기 여친 생각남..좀 다르긴 하지만

또 빨아 땡기는 느낌

그래서 제가 물어봤네요 남자들이 자기거 좀 특별하다고

하지않았냐고 ..그런얘기 들었다고..

서로 애무스타일도 맞고 진짜 섹스하나는 잘맞네요

특히 여친이 섹스에 대한 거부감?이 전혀없음

가끔 운전중 기분 좋으로 오럴로 사정까지 해주기도 합니다

단 진짜 성질이 지랄맞음 주사도 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