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새벽에 소변을 보러가는 일들이 잦고

평소보다 화장실 가는 횟수가 늘다보니

전립선에 문제가 있는건가 생각이 들면서

저도 슬슬 나이가 들었다고 생각이 들었네요..

그래서 주말에 비뇨기과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는데

전립선 비대증이라고 하시네요..

일단 병원에서 미니린정을 처방해주시고 전립선비대증은

재발확률이 높은 질환이기 때문에 평소에도 관리를 해야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평소에 회사를 다녀야 하는데 어떻게 관리를 하는게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영양제로 관리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미니린정

전립선 영양제를 찾아보다가 마음에 드는 영양제가 있어서

구매를 했습니다.

미니린정

아르기닌과 쏘팔메토 성분이 들어가서 전립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인데 운동을 하면서 먹으면 효과가 더 좋다고 하더라고요.

미니린정

그래서 제가 퇴근하고 1시간 정도 헬스장에서 뛰고 복용을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조금씩 관리를 하다보니 새벽에도 소변을 보러가는 횟수도

적어지고 요즘은 힘을 굳이 안줘도 자연스럽게 소변이나와서

많이 편해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