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저번달부터 시작했는데...
그렇게까지 빡세게 하지 않았는데 ^^;;;;
내 몸이 무리했다고 스스로 판단을 했는지
생리불순을 하넹...;;; 아니 갑자기 이렇게 날이
바뀌면 이 날이 쭉 유지되면.. 나의 신혼여행 때에
걸리게 되는데 정말 화가 나네요.. 아 신혼여행 보다
드레스 입는 걸 먼저 걱정해야하구나 ㅋ... 진짜 인생 ㅠㅠ
그 날 걸리면 피임약으로 조절해야하는 건가 다이어트에
피임약까지 쑤셔 넣으면 내 몸 망가지는 거 한순간 아니야?ㅠㅠ
정말 안 그래도 배고파서 예민한데 더 부글부글 되는 거 있지?ㅠㅠ
혹시 예비신부중에서 나처럼 이렇게 된 케이스 있으면 해결책도
알려줘... 정말 상상만 하기도 싫을 만큼 생리불순 고치고 싶거든 ㅠㅠㅠ
도와주는 사람 이쁘니 귀요미 깜찍이 다해 ㅠㅠㅠ 부탁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