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
안녕하세요 연애 헌터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안 읽씹 심리 대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관심 있는 이성에게 용기 내서 카톡을 보냈지만 읽고도 답장을 하지 않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왜 읽고도 답장을 하지 않는지 그들의 심리는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카톡이나 메신저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종종 두 가지 유형으로 분류됩니다.
대화가 차고 넘치는 것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과 카톡 대화창에 메시지가 쌓여도 아무렇지 않은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특히 카톡처럼 문자메시지는 알람을 통해 알 수 있기 때문에 숫자가 떠있는 것을 못 견디는 사람들은 빨간색 동그라미 표시가 사라져야 마음이 안정되는 성격들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알림이 있거나 말거나 크게 마음의 동요도 하지 않는 유형도 있습니다.
안 읽씹 심리
안 읽씹이란 말 그대로 읽지 않고 답변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전에는 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강했지만 요즘에는 오히려 안 읽고 씹는 것이 더욱 나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대답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상대방이 질문을 하지 않았다면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갈 만큼의 관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심리일 수 있습니다.
안 읽씹의 다른 이유는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는 상황일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 상사가 개인적으로 연락을 한다거나 친구의 지인이 연락을 한 경우 등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연락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또 다른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서 씹는 것입니다.
업무적으로 카톡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일상에서도 업무의 연장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연락에 대한 의욕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업무 메시지는 빠른 답변을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바쁜 일정으로 인해 수많은 연락을 받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안읽씹이 생활화가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안 읽씹 대처
상대방 입장을 이해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정말 바쁘거나 무관심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메시지를 보낸 후에 일단 상대방이 응답하기를 기다리며 대처합니다. 너무 긴 시간이 지나도 응답이 없다면 다시 한번 메시지를 보내는 것도 고려할 수 있지만 서로의 관계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 볼 것을 권해드립니다.
간단한 피드백도 방법입니다. 당신이 메시지를 보내고 답장하지 않는 경우 간단한 안 읽씹에 대한 언급을 담은 내용을 보내는 것도 좋습니다. 내용을 확인했으면 답변을 달라는 간략한 메시지를 보내는 것도 대처에 좋은 방법입니다.
상대방이 바쁘거나 무관심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대처할 필요도 있습니다. 상처도 받겠지만 빠르게 포기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최선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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