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 110에

혈당색소 5.7 정도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 당시 당뇨 전단계라고

식단, 운동 관리, 오메가3, 에이투젠,

종합비타민 등 챙기며 열심히 관리하고 있는데요

꾸준히 관리하니까 확실히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한결 가볍고

식후졸음이나 두통 역시 많이 줄어 들었어요

화장실도 잘 가고 있구요 ㅎ

정상 혈당색소로 돌아올 수 있을까 걱정 근심 많았는데.....

물론 아직도 관리가 필요한 상태지만

열심히 관리한 덕을 보고 있어 기분이 정말 좋아요!

앞으로도 열심히 관리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