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은 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 룰라 '천상유애' 표절 논란 당시 발생한 '자해 소동'에 대해 해명하며, 극단 선택이 아닌 화가 나서 유리를 내리쳐 약간 다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과거 1995년 룰라 3집 수록곡 '천상유애'는 일본 그룹 닌자의 '오마쓰리 닌자'와 유사하다는 표절 의혹이 제기됐고, 사실로 판명됐습니다. 이상민은 "노래 준비를 마치고 방송 직전 인터넷에 원곡이 올라와 충격받았고, 자존심 상해 병원에 입원했다"고 회상했습니다.
탁재훈은 당시 오보로 극단 선택 소식을 듣고 병원에 달려가 울며 "1000원 있는 나도 사는데 왜 죽어"라고 했으나, 붕대 아래 상처가 가벼운 딱지로 확인됐다고 전했습니다. 이상민은 "팩트 체크의 중요성을 배웠다"며 오해를 바로잡았습니다.
이 영상은 2026년 3월 2일 공개됐으며, 여러 매체에서 보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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