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26 전시장은 개막 첫날인 3월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에서 관람객들로 매우 붐비고 있습니다. 전 세계 205개국에서 2,9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10만 명 이상의 참관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행사로, 한국 기업 180여 곳(대기업·중소기업·스타트업 포함)도 활발히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3홀 중앙에 대규모 전시관을 마련해 AI 인프라·모델·서비스 등 27개 아이템을 전시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1745㎡ 규모 부스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와 갤럭시 AI 체험 공간을 운영 중입니다. 또한 우주 통신 전용관(뉴 프론티어 존)이 20년 만에首次 조성되어 위성·NTN 기술 체험이 강화되었고, GSMA 주제 'The IQ Era' 아래 지능형 인프라·ConnectAI 등 6대 테마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행사는 3월 5일까지 이어지며, 스페이스X 그윈 숏웰 사장 등의 기조연설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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